확실히 파폭보다 안정적이다. 깔끔하게 움직이고 빠르다.
기능들도 굳이 플러그인 찾지 않아도 될 만큼 확실하고 간결하다.
다만 IE Tab이 없다. 사실 오페라 쓰다가 만 이유도.. 파폭에 혹 했던 이유도 다들 IE밖에 안되는 사이트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되겠는데...
일단 IE 사이트들이 파폭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 것도 있고 오페라가 한국어 포럼을 만드는등.. 한국사용자들도 조금은 고려하기 시작한 것도 있고 해서인지.. 그럭저럭 돌아다니는데 불편이 없는데..
꼭 이런 곳들이 말썽이다. 블로그..ㅡㅡ;
라빠르망에 대한 글을 오페라의 노트장(편해 역시 오페라..)에서 뚜들겨서 올렸드니.. 위지윅 편집창이 작동을 안하는지.. 한줄로 쭉~ 붙어 올랐다. 편집하기도 골치 아프고...ㅡㅡ;;
http://arngard.egloos.com/2766934
요기서 ie tab과 유사한 걸 찾아 설치해 봤는데.. 작동상태가 엉망이다. 브라우저를 다 죽여 버린다. 익스까지.
결국 예전에 봤던 config.ini든가에서 오른쪽 컨텍스트 메뉴에 '이페이지를 IE로 보기' 바로가기 같은걸 집어넣는 방법 밖에 없다는 건데..
아무래도 파폭의 ie 탭이 편하긴 한데.. 파폭은 탭브라우징 하다보면 확실히 로딩시 입력이 먹히지 않는 시간이 꽤 돼서 답답하다.
ie7은.. 탭브라우징은 된다면서 세션 저장도 되지 않는듯 하고..
당분간은 오페라와 오른쪽메뉴 ie로 살아볼까....ㅡㅡ;;
기능들도 굳이 플러그인 찾지 않아도 될 만큼 확실하고 간결하다.
다만 IE Tab이 없다. 사실 오페라 쓰다가 만 이유도.. 파폭에 혹 했던 이유도 다들 IE밖에 안되는 사이트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되겠는데...
일단 IE 사이트들이 파폭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 것도 있고 오페라가 한국어 포럼을 만드는등.. 한국사용자들도 조금은 고려하기 시작한 것도 있고 해서인지.. 그럭저럭 돌아다니는데 불편이 없는데..
꼭 이런 곳들이 말썽이다. 블로그..ㅡㅡ;
라빠르망에 대한 글을 오페라의 노트장(편해 역시 오페라..)에서 뚜들겨서 올렸드니.. 위지윅 편집창이 작동을 안하는지.. 한줄로 쭉~ 붙어 올랐다. 편집하기도 골치 아프고...ㅡㅡ;;
http://arngard.egloos.com/2766934
요기서 ie tab과 유사한 걸 찾아 설치해 봤는데.. 작동상태가 엉망이다. 브라우저를 다 죽여 버린다. 익스까지.
결국 예전에 봤던 config.ini든가에서 오른쪽 컨텍스트 메뉴에 '이페이지를 IE로 보기' 바로가기 같은걸 집어넣는 방법 밖에 없다는 건데..
아무래도 파폭의 ie 탭이 편하긴 한데.. 파폭은 탭브라우징 하다보면 확실히 로딩시 입력이 먹히지 않는 시간이 꽤 돼서 답답하다.
ie7은.. 탭브라우징은 된다면서 세션 저장도 되지 않는듯 하고..
당분간은 오페라와 오른쪽메뉴 ie로 살아볼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