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의 시대도 갔군.
오늘보니 처절하게 몸이 망가졌던데. 원래 팔다리가 긴편이 아닌 몸에 너무 잦은 체중 증감을 시도해서일까. 순발력이 죽어버려서 더이상 실바의 호령은 볼 수 없을 듯.
마치 복귀전의 타이슨 같은 몸놀림. 짐승처럼 뛰어드는 전진스텝을 잃은 타이슨은 체격작은 똥똥한 선수일뿐.
실바의 스텝이야 둔했지만.. 훅의 스피드는 일품이었는데. 이젠 힘만 들어갈뿐 오히려 댄 핸더슨의 핸드스피드가 더 빠르던데.
더구나 스템핑에 니킥이 안되는 룰이라니. 실바가 뭘 할 수 있다는거야.
뭐.. 자연스럽게. 슈트복세 입장서는 쇼군이 챔피언을 차지하면 되겠군. 사실 실력에서 실바보다 쇼군이 우위에 있어 보이는게 꽤 오래된 일이니.
쇼군은 미들급 최강의 체격..이 최대 강점. 뭐 몸좋기로 소문난 오베림을 가볍게 제압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나름의 해결책을 찾아가고 있다는 것도 장점.
다만 스탠딩에서 타격의 정교함은 별로 늘지가 않네. 원체 맵집도 좋고 그라운드에서 힘이 좋으니 당분간 이길 선수는 없겠지만...
오베림을 보내버린 파운딩은 효도르삘 나더군. 오베림이 상체보다야 하체가 긴편이라곤 하지만.. 미들급에서 그만한 체격이 그다지 많지 않은데.. 가드도 아니고 서있다 던지는 파운딩이 그정도라면..이거야..
근데.. 룰은 참 재미없다. 머리 들이밀기식..태클도 가능하겠네.. 저룰에선.
오늘보니 처절하게 몸이 망가졌던데. 원래 팔다리가 긴편이 아닌 몸에 너무 잦은 체중 증감을 시도해서일까. 순발력이 죽어버려서 더이상 실바의 호령은 볼 수 없을 듯.
마치 복귀전의 타이슨 같은 몸놀림. 짐승처럼 뛰어드는 전진스텝을 잃은 타이슨은 체격작은 똥똥한 선수일뿐.
실바의 스텝이야 둔했지만.. 훅의 스피드는 일품이었는데. 이젠 힘만 들어갈뿐 오히려 댄 핸더슨의 핸드스피드가 더 빠르던데.
더구나 스템핑에 니킥이 안되는 룰이라니. 실바가 뭘 할 수 있다는거야.
뭐.. 자연스럽게. 슈트복세 입장서는 쇼군이 챔피언을 차지하면 되겠군. 사실 실력에서 실바보다 쇼군이 우위에 있어 보이는게 꽤 오래된 일이니.
쇼군은 미들급 최강의 체격..이 최대 강점. 뭐 몸좋기로 소문난 오베림을 가볍게 제압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나름의 해결책을 찾아가고 있다는 것도 장점.
다만 스탠딩에서 타격의 정교함은 별로 늘지가 않네. 원체 맵집도 좋고 그라운드에서 힘이 좋으니 당분간 이길 선수는 없겠지만...
오베림을 보내버린 파운딩은 효도르삘 나더군. 오베림이 상체보다야 하체가 긴편이라곤 하지만.. 미들급에서 그만한 체격이 그다지 많지 않은데.. 가드도 아니고 서있다 던지는 파운딩이 그정도라면..이거야..
근데.. 룰은 참 재미없다. 머리 들이밀기식..태클도 가능하겠네.. 저룰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