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바다 돌무더기 2006. 10. 29. 01:35 바다가 보고 싶다. 멍하니 앉아서. 생각없이. 물에 들어가서 잠겨 있어도 좋고. 그냥 밖에서 보고만 있어도 좋고.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stongrup '내' Related Articles 두번째 감기. 이거야 원 얼떨떨. 늦음. 우울해.